카멘 카단 머리색가지고 떡밥굴릴때부터 느낀거인데
스마게는 뻔한거 싫어하고 유저들 예측 다 빗나가게하려고함
샨디말고 진저웨일 죽은거도 그렇고
이젠 카제로스도 안타레스 아니라고 할 기세 (넌 루페온의..)

그냥 쉽게쉽게
6월 정도에 할족의 유적을 찾은 카단과 함께
유적에서 발견한 큐브 타고 할 에브니 만나는 스토리 넣고
카단의 정체 밝히고

카제 레이드 2-3 보스를 떨어진자 안타레스로하고
천신만고 끝에 아크를 써서 죽였더니
부작용으로 악마가 사람되고 사람이 악마된다던지
이런 혼돈이 찾아와서 보니 알고보니
모두 그림자들이 꾸민 계략이었고

이걸 돌이켜야되는데 어떻게할지 보다가
할 비브린이 남긴 큐브를 가지고 과거에 갔더니
그거마저도 그림자들이 꾸민 계략이었고
이놈들이 세이크리아랑 K 이런애들을 부추겨서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어서 세상의 주인이 되려한다
(아브렐슈드 정체도 같이 나오고)

이렇게 쉽게 가는게 뻔해도 훨씬 나았을거 같은데
왜 자꾸 유저들이 예측하고 기대하는 스토리라인을
파괴시키는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카단카멘 닳은거나 샨디가 죽을거라는 복선
카제로스가 안타레스일거라는 복선 전부
스마게가 깔아놓고 유저들은 추측하고 놀았을 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