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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0 14:53
조회: 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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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는 그냥 쉽게 카제로스=안타레스 로 가야했다고 생각.txt카멘 카단 머리색가지고 떡밥굴릴때부터 느낀거인데
스마게는 뻔한거 싫어하고 유저들 예측 다 빗나가게하려고함 샨디말고 진저웨일 죽은거도 그렇고 이젠 카제로스도 안타레스 아니라고 할 기세 (넌 루페온의..) 그냥 쉽게쉽게 6월 정도에 할족의 유적을 찾은 카단과 함께 유적에서 발견한 큐브 타고 할 에브니 만나는 스토리 넣고 카단의 정체 밝히고 카제 레이드 2-3 보스를 떨어진자 안타레스로하고 천신만고 끝에 아크를 써서 죽였더니 부작용으로 악마가 사람되고 사람이 악마된다던지 이런 혼돈이 찾아와서 보니 알고보니 모두 그림자들이 꾸민 계략이었고 이걸 돌이켜야되는데 어떻게할지 보다가 할 비브린이 남긴 큐브를 가지고 과거에 갔더니 그거마저도 그림자들이 꾸민 계략이었고 이놈들이 세이크리아랑 K 이런애들을 부추겨서 세상을 혼란하게 만들어서 세상의 주인이 되려한다 (아브렐슈드 정체도 같이 나오고) 이렇게 쉽게 가는게 뻔해도 훨씬 나았을거 같은데 왜 자꾸 유저들이 예측하고 기대하는 스토리라인을 파괴시키는식으로 진행되는지 모르겠음 애초에 카단카멘 닳은거나 샨디가 죽을거라는 복선 카제로스가 안타레스일거라는 복선 전부 스마게가 깔아놓고 유저들은 추측하고 놀았을 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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