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종이에 이름 쓴 경우만 이제까지 수백번이 될텐데 문제 된적이 한번도 없었다

법이 이 정도로 허술하면 무서워서 세상 어떻게 사냐

라고 생각하는 중인데 졸라 쫄리기 시작했다

누가 자필로 이름 써서 크게 당했다는 도시전설이 생각나서 식은 땀 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