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카타르시스 느끼게 하는 방법을 까먹은거같음(첨부터 몰랐던건가)

뭐하나 명확하게 푸는게 없네

엘가시아의 그 뽕맛이랑 모험의서 수집템 떡밥 같은 거 때문에 놓질 못하고 있는데

그후로 뭐 하나 제대로 된게 없는듯

카제로스도 레이드의 재미를 떠나서 카제로스의 그 웅장함을 느낄 수가 없었음

그냥 카멘 ver2였고 신의 압도적인 힘 같은 게 연출로 전혀 느껴지지 않아서 개실망

금강선이 진짜 손 떼서 이렇게 된건지 너무 아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