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내가 좋아하는 캐릭 키우고 싶었을 뿐인데 기상이도 실패, 도화가도 실패.. 환수사는 올려보니 노잼이라. 서폿으로 쭉 하고 싶은 마음인데 밸패 이대로 안하고 그냥 두고보는건가

시간 돈써서 공들여 키운 내 캐릭이 이젠 버러지처럼 느껴져서 더 마음이 뜸... 수묵 나오길래 먹으려했다가 저가 나오는 거 보고 꾹 참고 그랬는데 씨발 오늘은 구슬먹으려다 와이어타버렸네. 언제쯤..손봐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