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 3000점 이슬비를 할 때는 풀벞이 들어와도 여햇 한 40~50억 뜰랑말랑에 스킬들이 다단으로 우다다다다 박히느라 서로 폰트 가려서 딜 체감 잘 되지도 않았음.

그땐 또 모코코 6개월차기도 했고...

근데, 그때보다 3개월이 지난 지금은 다름.

나이트레아 댐감 끝나고 요호우 먹방하기 전에 한 대 때릴 수 있는거 버프 안 올라와있으면 템페 딜의 자릿수가 달라지고,

모르둠 얘는 댐감도 없는데 버프 하나도 안 올리는 도화가 보면 열불이 뻗치고,

에키드나는 내가 개못하니까 넘어가고,

알못체는 느려터져서 언제 어느 때든 때릴 수 있는데 꼭 뭐 휘두른다싶은 타이밍에는 버프가 없어서 수련장 딜 뜨면 개열받음

종막은 아직 살기 바빠서 딜각은 천천히...

캐릭이 달라진 것도 달라진 거지만, 내 숙련도가 달라짐에 따라 서폿이 어떻게 하는 지 볼 여유가 생겨서 그런 것 같음.

반대의 경우로 종하나 그 이상급 레이드에선 트라이할 때도 티가 엄청 나는 것 같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