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둠 시절 때 접은 것도 스마게의 서폿 취급에 정 떨어져서 접었는데
발키리 이후에 복귀해도 딱히 달라진 것 같진 않네
수묵구슬이고 발키리 깡통이고
맘에 드는 게 하나도 없네
그냥 서폿 싹 정리하고 예전부터 키운다 키운다 말만 하고 못 키운 데헌 스카나 식스맨에 추가하고
슈모익 시즌 쯤에 호크아이 본캐로 전향하면 딱 3슈샤 3아르데로 완벽한 계획인 거 같은데
지금부터 도화가 발키리 유기각을 잡아야 할까 싶다

로아를 접기엔 로아 대체제도 딱히 없더라
모르둠 접고 6개월동안 다른 RPG 여러개 해봤는데
다 재미없었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