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와와는 인공적인 종의 개량으로 통해서 두통으로 화가 많은 것으로 알고있지만
기원정 300년~서기 300년에 발견된 치와와 토기를 보면 그때도 화나있는 표정 그대로의 모습을 하고있다.

즉 이 치와와란 똥강아지종은 몇천년이 되도록 여전히 화를 내고 있는종으로
그때나 지금이나 사람들은 귀엽고 화가많은 치와와를 괴롭히며 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