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좆같아서 말했든

그냥 장난삼아 말했다가 끝까지 ㅇㅋ ㅇㅈㄹ하는 새끼 보고 석나갔든

결국 모든 문제의 시발점이 창술이라는 사실이 변하지를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