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04 10:36
조회: 798
추천: 0
아 군대에서 정신병 있는 동기를 겪어서 그런가저 30추 도화가 랜선 남친이라는 사람
선임들과 앞으로 들어올 후임, 동기들이 걱정된다 국직이라 난 공군이고 동기는 육군이었는데 그놈을 만나고 그놈이 전역하는데 걸린 17개월 동안 동기 한 명 때문에 내내 폭탄 안고 사는 기분이어서 너무 힘들었음 내가 부모도 아닌데 간부들은 맨날 나한테 쟤랑 딱 붙어 있어라 쟤 이번주 상태는 어떻냐, 잘 있냐, 샤워도 같이 해라 px 가서 맛있는 것 좀 사줘라(같이 병신 월급 받는 병사인데 카드도 안주면서 내가 왜????) 휴가도 맞춰 써라, 서울역까지 쟤 데려다줘라, 외출 같이 나가라 기타 등등 어우 시벌... 출근 시간에도 안보여서 어디 갔나 하면 매번 화장실에 숨어있고 청소 시간에도 매번 사라져서 처음엔 선임들이 찾아서 혼냈다가 나중엔 포기하고 걍 내가 청소도 2인분 하고 씨발련 잘 살고 있나 개새끼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사랑해고마워] 정의로운 원트충이 되게 해주세요!!!
[더워요33] 무적00.........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감감감자] ㅇㅅㅇㅅㅇㅅㅇㅅㅇ
[병장의영창] 슬레이어 예열 좀 줄여줘 재학이형 크악
[돈내고힘쓴다] 스섹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