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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4 11:15
조회: 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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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건 몰라도 서폿 손바빠진건 성장체감과 분리할수없지![]() 자잘하게 추가된 아크패시브 개편 등으로 아덴가동율은 계속 오르고 힐보호막의 가동율과 케어 또한 야금야금 오르고 단순 수치적 강화능력도 이곳저곳에서 퍼주면서 올라가고 마회나 공이속 같은 유틸리티도 상향평준화 되었음 거기에 레이드도 다 쳐맞딜하게 둘 수 없고 피격패널티를 유지해야하니 몹 깡딜은 점점 아파지고 그만큼 폿의 케어는 더더욱 중요해짐 수치적, 스펙적인 성장격차만을 원했다는것도 말이 안되는게 rpg게임에서 특정 시점의 최고점은 몇년뒤 유입들 평균 수치임 평균스펙은 계속 상향되니까, 쿨감이나 아덴회복 같은게 아니라 수치로만 성장능력을 주려고 했다면 상황은 더 악화되었을거임. 때문에 성장체감 달랬더니 손만 바빠지게했다는건 모순임 성장체감을 주는만큼 점점 바빠졌을뿐임 기본적으로 아군강화에만 치중된 로아의 서포터 클래스에게 성장능력을 부여할수록 해야할게 많아지고 책임이 막중해질수밖에 없는거지 근데 폿은 지금이 훨씬 더 재밌다고 생각함 당연하게도 다만 그 부작용 또한 당연히 따라온 상태기 때문에 사이드이펙트를 해결하고 싶다면 아예 처음부터 서폿의 역할이나 기여방식이 재설계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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