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식이어도 애들은 고기 먹어야 한다고 고민도 안하고 먹이고

다른 종교까지 포괄적으로 품는데다가

특히 누구 하나를 떠받드는게 아니라 

'우리보다 먼저 깨달음을 얻은 선배님을 본받자' 라는 느낌에 가까워서 그것도 좋음






그리고 절 비빔밥이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