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외할머니가 진짜 불교신자셔서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계속 제사 지냈는데

우리 가족이 해외에서 살 때 어머니가 교회를 다니기 시작하고 

그렇다보니 숙모 -> 할머니 -> 작은외삼촌 이렇게 기독교를 믿기 시작함

할머니가 믿기 시작할 떄까진 그래도 제사를 했었는데

작은 외삼촌이 믿기 시작하니까 

제사의 ㅈ자도 안 보게 됨 ㅋㅋㅋ

근데 애초에 난 5살 때부터 10 몇년간 해외에 있어서 

설이나 추석 떄는 제사 잘 모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