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도에 첫 성인됐을 때 로아 시작했을 때가 발비쿠 레이드 나오고 아브 나온지 반년쯤 됐을 때

ㄹㅇ 하루종일 로아만하고 밥먹고 로아하고 똥싸고 로아했거든

1학년 개강하고도 로아했는데, 대략 입대 3개월 전부터 손을 좀 놨었음(더 키워봤자 2년 뒤에 하익 주니까)

군대에서 싸지방 있어서 가끔은 했는데 동기들이랑 롤만 미친듯이 했어서 별로 못했고

군대에서도 로아 첨 켰을 때 ㄹㅇ 눈물나도록 그리웠음. 카멘 더 퍼스트 할 때였고 전역할 땐 커뮤에서 완자니 뭐니 욕먹던 때임

그러고 전역하고 한 1달 즐기다가

귀신같이 다른겜 하느라 손을 못댐. ㄹㅇ 다른겜들만 주구장창 하니까 본1 부1이라 1시간만 투자하면 되는 걸 손도 못대고 있음.

분명 내 전부였던 겜이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