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뭐 얼마나 엄청 잘 알고 하는말은 아니다만

이나라는 수도에 너무 많은것이 집중되어있음
평균 소득과 비교해서 땅값 집값이 그래서 말이 안되게 비쌈

그러니까 자연스럽게 사업을 해도 자릿세가 말이 안되지. 말이 안되는데 이게 매년 계속 올라
당장 음식만 팔아도 월세가 매년 지랄같이 올라가는데. 그거 내려면 당연히 밥값도 오를수밖에 없지

이거때문에 망하는 가게도 정말 많이 봤음 음식집 예시로 들었지만 거기만 그런건 당연히 아니고
벌어도 기본적으로 지출하는게 너무 큼


이런건 뭐.. 국가가 어떻게든 해줘야 하는게 맞지 않나 싶은데
결국 회사때문에라도 서울에 거주를 할수밖에 없잖아

근데 뭐 안하겠지. 못하는건지

10년후에 어떨지 두렵다

국밥한그릇 3만원 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