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 척 채팅치는 유아퇴행 도화가들 중에서

똑바로 하는 새끼를 도화가 출시 이래로
지금껏 단 한번도 본 적이 없음 병신같은 년들

못하면 자기주장이라도 고개숙이고 입 죽닥치고 하면 모르겠는데
뭐 조금만 지 맘에 안들면


아뉘 그랬눈댕...
힝힝ㅠㅠ
난 할만큼 했오ㅠㅠ

이 염병 떨면서 공대 물 다 흐리고


당연히 해줘야하는거 안해줘서 피드백을 해줘도

그건 제가 하기엔 힘들 것 같은뎅...ㅠㅠㅠ


이지랄 손가락이 두갠가 이년들은
진짜 비오는 날 얼마 없는 손가락까지 다 묶어다가 존나 패고싶음

이제 걍 저런 애 만나면 피드백 하기를 포기함

본체가 다리 털 숭숭난 아저씨인지
도내S급쿨뷰티 미녀인지 내 알바 아니고
걍 진짜 상종하기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