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전옹호론자들 말 들어보면 고기맛도 계란맛도 아닌 이 미묘함이 육전의 근본이라는데

실제론 육전은 지금보다 더 두껍게 썰어서 고기맛도 계란맛도 동시에 느끼는 음식이었다함
당시엔 지금처럼 날카로운 칼을 만들 기술력이 부족해서 뭉텅뭉텅 썰어서 먹었다고...

그래서 지금의 얇은 육전은 노맛이라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