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초에 아랫집에 5인 가족들 이사왔는데
이 가족들 때문에 1년간 닌자마냥 살았음...(애초에 밤에 뛰거나 소리 지른적도 없음..)
아랫집 구성원중에 할머니가 계신데
너무 밤귀가 밝으신건지 나 화장실 다녀오는데 그것도 시끄럽다고 뭐라 하심.
아니 그걸로도 층간소음으로 따질거면 다른데로 이사 가는게 서로에게 좋지 않냐고~ 1년에 3번 정도 다툼.
요즘에는 뭐 말이 없길래 방이라도 바꾼줄 알았음.
근데 지금 이사 정리 중이네? ㅋㅋㅋㅋㅋ
쉬부럴것들아 잘 꺼져라~ 너네들도 다음 집에서 닌자 마냥 살았으면 좋겠구나 옘병것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