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곱창이 땡겨서 배달앱 보는데 위치가 집근처 5분거리? 그런데 픽업할인을 1500원을 해줘서

대충 맥주사러가면서 픽업하면 딱일거같아서 배달앱으로 주문을 했지 ~ 

2인분 26000원 !!! 할인받아서 24500원 ~ 가까운곳은 픽업도 괜춘한듯 싶더라

그런데 매장가서 음식가격 보는데 2인분 22000원??????? 우왕 !! 나는 내가 직접 가서 포장하고 2500원을 더냈네?

이게 앱으로 이미 주문해서 음식도 나와서 취소도 안돼~ 이건 뭐라고 해야할까 그냥 사기당한느낌적인 느낌?

그런데 이게 맞는거냐 ? 진짜 궁금해지네 젠장 ... 인생이 이따구니깐 맥주가 더 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