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짝 좀 보려 냅다 뒷덜미잡고 들어올렸더니 화들짝 놀라고

잔뜩 경직되어서 똥오줌 다지리고 오들오들 떨더라.

시발 내가 무슨 잡아먹는 것도 아니고 말라서 먹을 것도 없겠구만.

기분 나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