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기분 별로 안좋긴했는데

걍 저분도 성불해서 기분좋은데 어디든 말하고싶으신거겠지
라고 생각하고

걍 답장 안하거나 축하드립니다~ 했는데

내가 꼬인거였을까 아님 나랑 비슷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