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꿈에라도 나오던데 요즘은 안 나왕
강아지 프로그램이나 인스타 보면
맞아 진짜 저러는데 ㅋㅋ 이러고
언제였지 4월27일인가 내 손으로 화장터 데려간게
김포에 있는 업첸데 탄내가 너무 심했엉
지금부터 키웠으면 좋다는거 다해줬을텐데
왤케 아쉽냥
심하게 아프다가 가서 그런지 그냥 잘 갔으면 됐어라는 생각도 들고
아닌가 싶기도 하고
주인성격이랑 다르게 명랑 그 잡채였는딩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