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14 23:20
조회: 616
추천: 0
댕댕이 보낸지 7년밖에 안됐넹가끔 꿈에라도 나오던데 요즘은 안 나왕
강아지 프로그램이나 인스타 보면 맞아 진짜 저러는데 ㅋㅋ 이러고 언제였지 4월27일인가 내 손으로 화장터 데려간게 김포에 있는 업첸데 탄내가 너무 심했엉 지금부터 키웠으면 좋다는거 다해줬을텐데 왤케 아쉽냥 심하게 아프다가 가서 그런지 그냥 잘 갔으면 됐어라는 생각도 들고 아닌가 싶기도 하고 주인성격이랑 다르게 명랑 그 잡채였는딩 ㅋㅋ
EXP
2,277
(38%)
/ 2,40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렘키드나] 졸트라크!!!
[전국절제협회] 절제의 왕, 사멸이 하늘에 서겠다.
[더워요33] 무적........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다정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