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삼 겸손해져 좋은사람들 둔 내 인복에 감사하게 되네
누군가는 뒤에서 저렇게 시기할거란 생각에 존나 무섭고
또 한편으론 모든말에 의미부여 한다고 생각하니 인생 피곤하게사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