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이가 nn살이 되었다던가 부모님 머리가 백발이 되었다던가 그런거말고

오래된 단골식당 사장님이 늙으셔서 장사접으실때같다....

시장 끝에 있던 식탁 두개짜리 식당의 뼈국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