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24 00:12
조회: 93
추천: 0
시간의 흐름을 느끼는건내 나이가 nn살이 되었다던가 부모님 머리가 백발이 되었다던가 그런거말고
오래된 단골식당 사장님이 늙으셔서 장사접으실때같다.... 시장 끝에 있던 식탁 두개짜리 식당의 뼈국이 그리워....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렘키드나] 졸트라크!!!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