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서 2-2 300줄까지 깎아오면 도와주겠다고 지인들이 말해줘서
어제까지 딱 진도 밀고 부탁했는데 7명이 선뜻 와 주더라고
나 서서 에버 갈 때까지 리트해주고 멘탈도 챙겨줘서 너무 고맙더라

딜러로서 5700억 넣고 좋아해야 되냐 말아야 되냐 모르겠는데 일단 20분 째 디아스페로에 멍하니 서 있어
뿌듯함이랑 아쉬움이랑 회의감이 동시에 든다 하아아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