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심군이 성불자 깐부랑 같이 도우미로 지원왔는데
첫판부터 2-1 무무격카때 걸어서 나가다가 발가락 잡혀서 리트내고
이후에도 별염동때 3연벙하는 등

그 심군이 2-2를 살아서 가는 꼴을 본적이 없었음
남들 다 살아있을때 그 심군만 계속 누워있었음

결국은 본인이 자괴감이 엄청 들고 미안하다고 자진하차 하더라고
그때까지는 별생각 없었지 뭐 컨디션이 안좋겠거니 하고

근데 나중에 벙쪄서 아무말 못했던 건

그 사람이 저번주에 럭키펀치로 심군 2시간컷 하고 도우미로 왔다는 사실을 알았을때였음
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