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레이어 본캐고 좋아함.
고점 보단 이펙트 사운드등에 예민한 편임.
우렁찬 목소리도 이젠 귀에 너무 익어서 안거슬림...
폭주꺼져서 팔다리 없어지던 시절에도 꾸준히함.

외모만큼은 확실하니까...^^
배럭도 슬레이어 할때가 제일 재밌음.
모션이 스킬이 하도 익어서 내 몸처럼 움직이는 느낌.

용기사 따윈 남캐니까 슈모익 줄 마음 없음.
사실 첫캐릭이 딜홀나였는데 룩덕에 재미가 오래못가서
놓아주었음...
겨울 슈모익은 3번째 슬레이어 육성 ㄱㄱ?

나이스단 죽일거라던데 난 그냥 슬레이어가 재밌을 뿐이고...
옷이 너무 많아서 기분따라 옷을 바꿔입혀줄 뿐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