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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5 05:04
조회: 1,565
추천: 1
이번 겨울로아온 ㅈㄴ 큰거옴내 직감이지만 겨울로아온 때 큰거 올 거 같음
이유1. 현재 밸런스 때문에 말이 많은 신규 스펙업 요소인 [아크그리드] 이지만 확실히 재미는 있다는 거임. 그래서 이것을 주력으로 홍보해서 신규유입 및 유저복귀 시켜야함 이유2. 아크그리드를 통해 신규유입 및 유저복귀가 이뤄지려면 게임의 진입장벽(다캐릭 원정대)를 낮춰줘야하는데 로아는 이미 그 허들을 이번에 새로 출시한 [시즌1 낙원]을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음 지금 낙원의 주 보상컨텐트인 지옥을 보면 열쇠레벨이 있는데 다음과 같이 나눠짐 지옥열쇠 레벨(1640/1700/1730) 으로 나눠져 있음 알고 있는 사실인데 그게 뭐 어쨌다고? 할 수도 있는데 중요한건 북미는 1700이 아닌 1680으로 되어있다는 점임 이는 즉슨 [아크그리드]가 열리는 레벨대 기준으로 겨울로아온을 준비한다는 방증이기도 하며 이번에 새로 출시한 [시즌1 낙원] 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곧바로 다음 로요일날 [시즌2 낙원] 업데이트와 함께 겨울 슈모익이 들어 올 수도 있다는 얘기임 그러면서 이번 슈모익은 파격적이게 1680(컴플리트 보상)으로 나올 거 같으며, 추가로 80레벨 아랫쪽 구간 골드너프가 있을 거 같음 왜냐? 이제 게임이 2부로 넘어가기 때문에 노후된 컨텐츠에 속도를 붙여야함 그래서 고대장비 및 카르마에 대한 졸업주도 빨라질 거 같음 (ex. 싱글코인 + 아크투르스 가호 등) 추가로 2부는 12월쯤에 하지 않을까함 신규클래스 용기사 나오려면 에피소드가 있어야하는데 그 에피소드는 알데바란의 바다에 있는 '재의 땅' 이라는 대륙임 그래서 2부 스토리는 슈모익 이전에 발 빠르게 나와야 용기사 출시의 클리셰가 맞음 이유3. 내가 로아가 가장 재밌던 때는 도화가가 신규캐릭 출시하는 때 였음. 그 당시 로아라는 게임에 이끌린 이유는 게임이 재밌어보여서가 아니라 그 당시 디렉터였던 금강선 전 디렉터의 이 게임에 진심과 유저를 대하는 태도가 내 마음을 움직이게 해서임 실제로 게임도 너무~~~ 재밌었고 그 당시 베른성과 파푸니카에 많은 유저들이 붐비면서 다 같은 목표를 보고 달리는 그 맛이 진정한 rpg라고 생각했음. 아르고스 / 발탄 / 비아 / 쿠크 / 아브렐슈드 어찌나 재밌던지 과거 황금같던 그 시기가 과연 현재 로아에 또 다시 올까? 했는데 그게 아크그리드인 거 같더라 지금 보면 현재 엔드컨텐츠를 과거와 비교해보면 이럼 베히 = 아르고스 에키 = 발탄 1막 = 비아 ----------------- 2막 = 쿠크 3막 = 아브렐슈드 ----------------- 4막 = 일리아칸 5막 = 카멘 이렇게 보면 정말 예전에 그 재밌게 하던 시기와 비슷할 정도이며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신규유입 및 복귀유저가 이 게임의 꽃인 [아크그리드]를 바라보고 올 수 있게 잘 준비해야함. 근데 현재 스마게 게임운영을 보면 신뢰성이 매우 떨어지지만 미워도 다시한번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기회를 잘 잡고 이 게임을 고인물만 하는 게임으로 전락하지 않았으면 좋겠음ㅠㅠ 그리고 밸패 자주 좀 한다 했으면 좀 지켜라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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