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 할 때

카멘 4-1 뚫으면 

뭔가 기분이 좋아지면서 "후 좋아 집중해서 가보자" 이런 느낌이었고

카제 2-1 뚫으면

뭔가 숙제 뺀느낌에 허탈한게 느껴지면서 2-2, 2-3이 기대된다는 느낌보다는 

"2-1 이 지겨운걸 또 안하고 싶다" 이 생각 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