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더 생각해보면

20대 젊은분들 경우 보
취직이든 알바든 월 천만원 준다고 해서 현혹하고 끌고 가서 이런
안타까운 사건이 꽤 많이 났다 하던데

캄보디아가 무슨 미국 이나 일본 유럽처럼 선진국도 아닌데
1인당 GDP가 2000~3000달러 언저리 있는 나라에서

월에 1~3천만원 연봉 1억 하루에 40만원 이런 고수익 알바를
거기서 한다는게 말이 안되는건데
의심없이 갔다는게 더 안타깝더라구요....

아르바이트나 일용직 또는 3천이하의 초봉 받는분들 또는 받아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돈버는게 정말 쉬운게 아닌데

요새 유튜브나 이런곳에 영앤리치 하면서 이런게 너무 많아서 그런가도 싶고...

너무 고수익이거나 너무 고연봉 이라면 그게 또 외국이라면
한번더 의심해봐야하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