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링모임 있길래 아무것도 모르고 가입한뒤에 3일있다가 참여함
모임장이 만나자마자 장비없냐면서 꼽줌
공지사항 다읽고 참여했는데 장비있어야한다는말은 없었음..
그래도. 오늘은 그냥치라면서 팀전하자고함 근데 돈내기임
나 개초보라 같은팀 걸리면 사람들 돈잃으면서 미얀한마음 계속듬.. 4판했는데 판당 4000원이라 3판지고 1판이겨서 12000원정도 나감 사람들이 날 싫어하는분위기 벌써 느껴짐 ㅠㅠ
그래서 별말도 안하고 사죄분위기로 열심히함 그와중에 모임장은 나랑 눈만 마주치면 장비 없어서 그렇다 장비사야된다면서 계속말함..
끝나고 기빨려서 집옴
모임장 1:1대화 갑자기옴 오늘 재미없었냐 왜그렇게 말없냐 그럼
장비는 꼭사야된다고 또말함
정내미 싹떨어져서 탈퇴한다하고 바로나옴!
너무 무서운경험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