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칼은 눈이 호강하고 전율이 느껴지는 느낌이 있었는데 진격거는 그냥 고트다 내 감정선을 건드는 느낌 끝나고나서도 헤어나오지 못함 마지막에 미카사 나무앞에서 머플러 장면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