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좀 했다고 최고라고 계속 칭찬해주는 바드님 발키리님을 한 파티로 만났음
오바가 아니라 내가 한거라고는 그냥 당연히 써야 할 환문을 쓰고 케어 했을 뿐이거든
내가 아니라 누구였어도 그랬을 상황이고
1관문 끝나고 칭찬 들으니까 뭔가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
끝나고 두사람 명예 주고 껐어
이런 당연한 일도 칭찬해주는 저런 곱고 착한 마음은 어디에서 오는걸까
요즘 현실에서 스트레스가 너무 많아서 한달만에 4키로 빠지고 맘고생 했는데 저분들 만나서 힐링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