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긁히는 사람은 없지만

속으론 이 사람 뭐지? 하면서 

아 저런 사람도 있구나 싶고

내가 오히려 저사람에게 긁히는걸 온 몸으로 표현을 해버리면

상대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구조니까

그냥 굳이 상대가 좋아해야 하는걸 안하면 된다고 생각하게 되고

그리고 그런 사람은 그런걸 즐기고 있으니까 

여지를 안 주면 그만이니까 무시가 제일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