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2.3cm?정도 두꺼운 삼겹살집이 많단 말이지
냠냠할때 마다 입에서 육즙이 터지듯이 나오니 맛은 있는데 가끔 납작한 삼겹살이 그리울때가 있지
요새 냉삼도 가격이 비싸고
계곡앞에서 기름 가운에나 옆으로 빠지는 불판에다가 0.5cm 두께 얇은 삼겹살 후추팍팍 때리박아서 꾸어먹던 시절이 그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