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로벤에 올라온 퍼클 건슬이 작성한 서폿에 대한 글인데
요즘 더퍼 하면서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을거라고 생각한다
난 로아하면서 친추를 먼저 걸어본 경험이 손에 꼽는데
이번 더퍼하면서 먼저 친추만 5명정도한테 걸었어
전부 서폿이고 케어 좋고 DPS 높게 뽑아주는 폿들한테 무지성으로 친추 걸었음
사실 이 사람들이랑 같이 가는거 아니면 이제는 만족이 안됨
분명 다른 서폿들도 충분히 잘하고 1인분 해주고 있는데 
한번 잘하는 서폿이랑 가보면 지금 DPS로는 만족이 안됨
이 서폿이 별로여서 DPS가 안나온다 << 이런 피해망상에 사로잡힘
서폿 의존도가 너무 커져 버린 시점에서 이걸 해결할 방법은 없고
NDPS를 내주는게 맞다고 생각함 (버프,시너지 제외한 개인 피해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