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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17 20:01
조회: 847
추천: 1
쳐뒈지고 인간실격에 자살까지 할뻔함버스 탓는데 거의 전투병기급 물설사터짐 진짜 기절 직전까지 참았는데 다음 정거장이 20분 남음 도착하자마자 미친새끼마냥 역으로 뛰어감 날씨 쌀쌀한데 온몸이 식은땀에 젖음 변기통 보자마자
두달 굶은 그지새끼마냥 눈돌아서 박차고 뛰어감 쏟아내는순간 그냥 씨발막 와 그냥 와 미쳤구나그냥ㅇㅇ 싶을정도로 갈김 싼게 아니라 그냥 갈긴수준임 생각해보니 버카 안찍고내림 지금 편의점 야외테이블 앉아서 시원한 공기에 인생 내려놓고 자유 만끽하는중 급설사 이거 예수도못막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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