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아파트 단지 앞에서 할매가 고양이 밥주는데

이것들이 자꾸 그러니까 사람무서운줄 몰라서 사람봐도 안도망감

지금 엄청 화난게 좀따 세차갈라고 트렁크 문열어놓고 짐 넣고

집에서 짐 더 가져오는데 그 사이에 고양이들 트렁크 안에 들어가서

2열까지 넘어감 ㅋㅋ 쫓아보내고 짐정리하고 있는데

어떤우연인지 캣맘 지금 등장해가지고 밥주고있길래

밥주지말라니까 꾸역꾸역 주고 가네 대체 몇년째 이러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