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제 제기: 2025년 8월, 구글 날씨 서비스에 *독도가 ‘다케시마’, 동해가 ‘일본해’*로 표기된 사실이 확인됨.
- 국정감사 출석: 10월 13일, 황성혜 구글코리아 대외협력정책 부사장이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
- 해명 발언: 황 부사장은 “구글 서비스는 전 세계에 제공되므로 중립적인 언어를 사용한 것”이라며, 해당 표기가 의도적 왜곡이 아닌 글로벌 기준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

황성혜 부사장의 언론 경력 요약
- 1995년 조선일보 입사, 정치부 등에서 13년간 기자 생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