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해보고 싶어서 진짜 찐 노력으로 35kg나 뺐는데
정작 알게 되는 로순이분들 서울이 아니였음(가장 가까운데 인천 송도...)
아니면 애초에 연애안하는 분이시거나 91년생인 나랑 나이 차가 좀 있거나...
슬프지만 슬픔에 무너져 있진 않겠다. 난 강인한 정신력과 꺾이지 않는 의지를 추구하니까!
어제도 10km 뛰며 새로운 도전을 했다. 꾸준히 나를 관리하고 단련하며 찾아보자...어딘가..있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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