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날 길드분 도움 받으면서
열심히 2관을 박았지만 클리어하지 못하고
다음 날 더 깎으려고 트라이방 파서 혼자 있으니까

랏폿이었던 성불방에서 오셔가지고 같이하자고 하심!
처음엔 난 성불급 안된다고 거절했는데 트라이라도 괜찮다고
같이 가자고 하셔서 열심히 박은 끝에 성불했다…!

갠적으로 마지막 맵 좁아지고 난 뒤가 너무너무 어려웠는데 ;ㅁ;
성불할때는 데카 하나도 안 쓰고 성불해서 너무 행복하담!

진짜 나 넘 못해서 스스로에게 자괴감 느꼈는데…유유
같이 가신 공대장님이 담주도 같이 가자고
친추도 주시고 칭찬도 받아서 매우매우 기분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