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적인 예시긴한데 실제로 만난 사람들임.

1) 서머너인 공대장이 순서대로 받았는데
1파티 3타대+도화가,2파티 3사멸+홀나 이렇게 되면
바꿔줄법 한데 그냥 출발함.
정비소에서 본인(홀나)이 폿 바꾸는게 좋지 않겠냐고 건의했는데 '그냥 가죠'라고 하고 걍 들감
이후 3관문에서 도화가가 바꿔달라고 요청해서 바꿔줌.

2) 같은 파티원이 본인(홀나)에게 힐 좀 돌리라고 함
- ??
아니 힐 좀 돌리시라구요. 왜 힐을 안돌림?
-홀나인데요.
홀나면 힐이 없어요? 왜 핑계를 대시지
-축오 신보 돌렸는데요
힐 달라고요

하고 중단함 물론 저 새끼는 몰매 쳐맞고 강퇴 당했음

극단적이긴 한데 내가 6홀나라 그런가 생각보다 종종 있는 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