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만충으로 버티다가 요즘 더퍼 다니면서 빨간약 먹고 내 캐릭의 한계를 느끼니 인정할 수 없어서 내 문제라고 생각하면서 예민해졌었는데 정신차려야지

강에 밑빠진 장독대를 던지는 것처럼
나도 내 캐릭을 마음속에 그냥 묻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