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서포터 개편 이후에 계속 실망감이 쌓여서 본캐 갈아탄 유저임.

오늘 회사에서 밸패 내용보고 와 도화가 미쳤다 상상 이상으로 개선됐네.
집에가서 바로 해봐야지. 한번 맛보면 다시 도화가 본캐로 돌아가야 하는거 아닌가 미쳤다.

라고 생각하면서 집 와서 플레이 해봤는데 왜 아무 감흥이 없지. 분명 재밌어야 하는데 감흥이 없어.
내 생각에는 내가 미친듯이 재밌어 해야 하는데 아무 느낌이 없어서 이상하다. 뭐지 이거
나같은 애들 또 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