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동생이 예전에 크게 다쳐서 흉이 크게졌는데
근데 그 흉이 오랬동안 콤플렉스로 자리잡힌애라 …(좀 잘보이는 위치에있음)
그래서 주변에서 흉부 커버업 타투를 하라고 막 추천하고
부모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흉부에 커버업 타투를 했거든?
근데 지금 인식보니까 좀 맘아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