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사들이 남자 커트손님은 기피하고 오히려 안오게하는법 같은거 공유한다는 거임 이유가 여자손님은 펌같은거 하면 10~20만원 쓰고가는데 남자 커트손님은 돈도안되고 단골로 오면 오히려 싫어한다는 거임 그동안 별 생각없이 미용실가서 커트만 한적 많았는데 우리나라 남자 90%이상이 미용실가서 커트만 하지않나? 남자는 미용실 말고 이발소나 블루클럽 같은곳 가는게 매너였던건가 내가 지금까지 민폐짓을 했던건가 혹시 미용쪽 아시는분들은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