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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01:36
조회: 1,294
추천: 1
30추글보니깐 남편이랑 연애할때생각나네남편은 부산사람 나는 충남사람이라
남편은 그때 프리랜서라 금요일 내 퇴근시간에 맞춰서 항상 회사앞에 마중나와있었음 2주에 한번은 꼭와서 토일같이 놀고 월요일날 아침에 출근하면서 가는식이였는데 옵치에서 처음에 서로 호감도 못느끼고 하다가 어쩌다보니깐 sns계정공유를 하게됨; 내얼굴을 보게된거임.. 그때부터 호감을 느꼈다나 근데 막상 티를 안낸이유가 그때 내가 힘든시기여서 그거신경쓸겨를도 없었을때라 ; 남편도 갑자기 다가가면 미친사람취급받을거같아서 호감스텍쌓았다고함ㅋㅋㅋㅋ 그후로 내가 겁나 테토녀였나 함보자 이래서 같이 술마시다가 남편이 고백같은거 잘안하는 성격인지라 ( 지금도 그런거 몬함 ) 걍 내가 고백박고 사귄듯 반년연애하고 결혼함 그때 남편 진짜 잘생겼는데 지금은 배나온 아저씨지만 커여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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