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어볼까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뚝심있게 끝까지 밀어붙인 결과는
나를 말도안되는 곳으로 이끌어주셨다.

다들 좋은 기운 받아갔으면 좋겠고
25퍼 따라락 이런것들은 믿지 말기를.

ps - 궁금한이야기 Y 보면서 깎아서 소리 양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