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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8 15:48
조회: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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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소연) 그냥 넋두리..내년에 3년차인데 위에 사수들은 업무잡고 안놔주니 계속 물경력만 쌓이는 것 같고 내가 원하는 직무에서 좀 벗어나서 올해는 이직 꼭 성공해야겠다 생각해서 신입/경력 상관없이 썼고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도 면접까지 봤는데 실무자 면접까진 합격해도 임원면접에서 그것도 4번이나 떨어지니까 이건 그냥 내가 문제인가 싶다.. 만으로 내년 서른인데 신입으로 계속 쓰는게 맞는건가 싶기도하고.. 경력으로 쓰자니 경력기술서에 쓰는내용도 경력에 비해 부실해보이고 어렵다. 그냥 무작정 쉬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지금도 이렇게 취업이 안되는데 회사 때려치고 이직준비 하는 게 맞나 싶기도 하고 자취하니 생활비 걱정도 되고 나만 뒤쳐있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드니 쉽지않네. 이제 막 학자금 대출 다 갚아서 0 부터 돈을 모아가는 입장인데 막막하기도 하고 누구나 하나씩 고민을 가지고 살아갈텐데 어디에 하소연 할 곳도 없고 답답해서 그냥 여기에 한번 써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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