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등섬이랑 기억의 오르골 기깔나게 뽑던 스토리팀 어디갔냐...
기억저편의 자장가, 오르골 20번, 엘가시아 라우리엘

나한테 로아는 위로 안올라가고 옆으로만 가도 스토리랑 그거 녹여놓은 노래가 힐링 그자체였는데....

진짜 개인적으로 에키드나 이후로 bgm도 그렇고 스토리도 그렇고 더이상 몰입이 안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