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10-29 12:51
조회: 681
추천: 0
스토리 속도가 레이드 출시속도를 못따라가는 느낌임자꾸 군단장 재탕하는것도 그렇고
갑툭튀한 심연의 군주도 그렇고 지금 태존자던 황혼주교던 카제로스 이후 빌런들 슬슬 모습 보여줄 타이밍이라 생각하는데 바실리오는 지금 빌런으로 나오긴 좀 애매하고 이번 겨울엔 또 쿠크로 재탕할까 걱정임 나중에 태존자 김로붕! 이러고 소개해도 그래서 얘가 누군데? 같은 반응 나올거고 이슈몰이도 안될거임
EXP
-1,491
(0%)
/ 1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 게시판
인벤 전광판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사랑해고마워] 정의로운 원트충이 되게 해주세요!!!
[규듀기] 여름 신캐는 남자 창술사
[감감감자] ㅇㅅㅇㅅㅇㅅㅇㅅㅇ
[포로] ㅇ ㅅ ㅇ)
[더워요33] 무적007은.......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돈내고힘쓴다] 스섹




투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