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군단장 재탕하는것도 그렇고
갑툭튀한 심연의 군주도 그렇고

지금 태존자던 황혼주교던 카제로스 이후 빌런들 슬슬 모습 보여줄 타이밍이라 생각하는데 바실리오는 지금 빌런으로 나오긴 좀 애매하고 이번 겨울엔 또 쿠크로 재탕할까 걱정임

나중에 태존자 김로붕! 이러고 소개해도
그래서 얘가 누군데? 같은 반응 나올거고 이슈몰이도 안될거임